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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쓰리트윈즈'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7종 출시

최종수정 2019.07.01 08:07 기사입력 2019.07.0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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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쓰리트윈즈'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7종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신세계푸드가 미국 유기농 아이스크림 브랜드 ‘쓰리트윈즈’의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슬림 트윈’ 7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가치 소비 트렌드에 따라 주목 받고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중에서도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에 주목했다. 국내에서도 온라인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착안해 유기농 원료와 다양한 플레이버로 차별화 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된 것.

바닐라, 민트칩, 레몬쿠키, 쿠키앤크림, 커피, 초콜릿, 카다멈 등 7가지 맛으로 출시된 쓰리트윈즈 슬림 트윈은 신선한 저지방 우유와 크림 등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샤베트처럼 사각사각한 식감과 깔끔한 뒷맛, 플레이버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스크림에서 높은 열량을 차지하는 유지방 함량을 2%로 낮춰 같은 용량의 기존 제품 대비 열량이 약 40% 수준으로 낮아 파인트 사이즈(473㎖) 한 통을 다 먹어도 280~360㎉에 불과하다. 또한 일반적인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제품에서 설탕 대신 사용되고 있는 스테비아 또는 글리세린 등이 일체 첨가되지 않아 유기농 원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단백질 함량도 100㎖당 4~5g으로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약 2배 가량 높아 식이조절 중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제격이다.


쓰리트윈즈 슬림 트윈은 PK마켓, 올가홀푸드 등 프리미엄 식재료 마켓을 비롯해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파인트 한 통에 1만90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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