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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솔로 데뷔' 강다니엘, 해외 안무가와 함께 맹연습 중

최종수정 2019.06.30 00:20 기사입력 2019.06.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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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 사진 = 연합뉴스

강다니엘 / 사진 =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7월 말 솔로 데뷔 예정인 가수 강다니엘이 해외 안무가와 함께 맹연습 중이다.


지난 27일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최근 미니앨범 수록곡 녹음을 마무리하고 솔로 데뷔 시점을 7월 말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현재 해외 유명 안무가와 함께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한창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앨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 그는 앨범에서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도 보여줄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이번 앨범에는 히트 작곡팀 디바인채널의 CEO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임광욱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강다니엘의 새 솔로 미니앨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디바인채널은 래퍼 닙시 허슬(Nipsey Hussle) 등 해외 여러 유명 뮤지션은 물론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태연, 동방신기 등 국내 뮤지션들과도 작업한 경험이 있다.

강다니엘은 빠른 시일 내 타이틀곡을 확정하고 안무 및 프로모션 콘텐츠에 대한 준비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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