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한국 시간), 모델들이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2020년 봄·여름(S/S) 시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달 22일(한국 시간), 모델들이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2020년 봄·여름(S/S) 시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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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한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ㆍ시스템옴므는 전날 프랑스 '팔레 드 도쿄'에서 글로벌 유통ㆍ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0년 봄ㆍ여름 시즌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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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은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시스템을 상징하는 'S'자 모양의 무대에서 남녀 의류 236개 모델을 공개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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