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 26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협의체 ICT 장관회의(APT-MM)에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협의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전기통신 발전을 위해 1979년 창설된 전기통신 관련 유일한 역내 국제기구다.

이번 회의는 역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공동 발전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APT 장관급 회의다. 올해는 APT 창립 40주년을 맞아 42개 회원국 및 준회원국 장관급 대표가 참석한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 회의에 참석해 '데이터·AI경제 활성화 계획' 및 '5G 플러스 전략' 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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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회원국 대표들은 디지털 변혁시대의 APT 역내 공동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디지털미래 공동실현' 장관선언문을 합의 및 채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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