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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 신기술혁신상

최종수정 2019.06.21 07:58 기사입력 2019.06.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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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왼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왼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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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19년 연속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은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다. 살균기능 작동 시 제품에 내장된 전극 살균기에서 생성된 전기분해 살균수가 유로 및 얼음을 생성하는 제빙노즐, 저수조를 살균해 위성생을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

청호나이스,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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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기능도 갖췄다. 분리형 코크와 얼음 토출구를 쉽게 분리해 세척이 편리하다. 사용자가 상황에 맞게 온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지난달 출시된 이후 한 달 만에 2000대 이상 판매됐다.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은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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