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이 미국산 옥수수 주정박(DDGS)에 대한 반덤핑 및 반보조금 관세 부과 조치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19일 중국 상무부는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산 DDGS에 대한 조사 결과 반덤핑 및 반보조금 관세 부과 조치를 지속하는게 필요하다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곡물협회는 지난 2월 미국산 DDGS에 대한 반덤핑 및 반보조금 부과 중지를 요청해 중국 상무부가 지난 4월부터 재심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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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주정박은 바이오에너지의 부산물로 돼지 사료 등에 쓰이며 중국이 세계 최대 수입국이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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