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스톡홀름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만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스웨덴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스톡홀름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만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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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스웨덴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스테판 뢰벤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스톡홀름 근교 쌀트쉐바덴 그랜드 호텔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양국관계 발전 및 실질협력 증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정상회담이 열리는 쌀트쉐바덴 그랜드호텔은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대화’의 모범사례이기도 한 역사적인 ‘쌀트쉐바덴 협약’이 체결된 장소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후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다.

이어 소셜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허브인 노르휀 재단을 시찰한 뒤 한국전 참전 기념비 제막식과 답례 문화행사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6박 8일간의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등 북유럽 3국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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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귀국길에 올라 16일 서울공항에 도착한다.


스톡홀름=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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