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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광진 등 동북권 8개구 오존주의보

최종수정 2019.06.02 16:06 기사입력 2019.06.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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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서울시는 2일 오후 3시 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자치구는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8개다.


이들 지역 일부 측정소의 오존 농도는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을 기록했다.


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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