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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 장관 "'헝가리 유람선 침몰' 60대 생존자, 당분간 병원 치료"

최종수정 2019.06.02 00:51 기사입력 2019.06.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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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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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강경화 외교장관이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후 입원한 60대 생존자가 당분간 병원 치료를 더 받아야 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현지시간) 생존자 이모(66)씨의 병원을 방문, 격려했다. 이 씨는 강 장관에게 조기 퇴원과 귀국을 희망한다는 뜻을 나타냈지만, 의료진은 안정적인 상태이나 퇴원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9일 밤 9시5분께 발생한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한국인 7명이 숨지고, 19명이 실종, 7명이 구조됐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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