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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파트 브랜드대상]신동아건설, 주거 공간·각종 시설 유기적으로 연결

최종수정 2019.05.28 13:30 기사입력 2019.05.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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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세종 어울림파밀리에 센트럴' 투시도

신동아건설 '세종 어울림파밀리에 센트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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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신동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파밀리에'는 가족(family)의 독일식 표현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의 아파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2002년 주택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파밀리에'는 아파트라는 공간을 통한 가족애를 추구하는데, 여기에는 아파트를 더 이상 거주공간이 아니라 가족의 소중함과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따뜻하고 품격있는 가족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이 담겨있다.


파밀리에 아파트는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단지 내 각종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단순히 '공간'의 개념에서 벗어나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그 의미를 확장했다. 지난해 6월 김포신곡6지구 1블록에서 2255가구를 분양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는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맞춤형 평면을 적용했다. 테라스(일부세대) 설계, 수납특화 등 공간 활용의 폭을 넓혀 수요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인도어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러닝트랙 등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로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파밀리에의 브랜드 가치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다. '미니 재건축'으로 불리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적극 공략해 고양행신, 한신양재, 등촌삼안, 범화빌라 등 유망지역을 중심으로 연이어 시공권을 따내며 서울 및 수도권에서 파밀리에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올해 신동아건설은 4900여가구의 주택을 일반에 선보인다.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 세종 4-2생활권 '세종 어울림파밀리에 센트럴(1210가구)'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우미건설과 함께 양주 옥정지구(1024가구)와 과천지식센터(608가구) 분양에 나선다. 연내에는 김포신곡6지구 3블록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3차(81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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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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