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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진영 측 "6월 입대 사실 아냐, 현재 영장 기다리는 중"

최종수정 2019.05.25 00:10 기사입력 2019.05.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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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진영/사진=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진영/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진영 측이 오는 6월 입대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진영의 소속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영이 오는 6월 현역입대 한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6월 현역 입대는 사실이 아니다. 현재 영장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입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영은 1991년 11월생으로 올해 29세다. 진영이 입대 시기를 올해로 확정 지을지에 대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진영은 지난 2011년 아이돌그룹 B1A4로 데뷔했다. 지난해 6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팀에서 탈퇴 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진영은 최근 영화 '내 안의 그 놈'과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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