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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로스팅 차이가 만든 피니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5종 출시

최종수정 2019.05.24 14:53 기사입력 2019.05.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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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로스팅 차이가 만든 피니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5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남양유업이 로스터리만의 디테일 로스팅으로 원두 고유의 풍미와 커피의 끝맛을 살린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5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는 컵커피의 텁텁한 끝 맛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로스터리만의 디테일 로스팅으로 커피의 끝맛을 깔끔하게 잡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로스팅 전문가만이 가능한 디테일 로스팅은 원두가 도달해야 하는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해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끌어내고, 깔끔한 끝맛을 구현해내는 기술로 오직 프렌치카페 로스터리에서만 구현된 로스팅 기법이다.


중후한 매력의 DJ 배철수,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 만능엔터테이너 서인국 등 이색적인 모델조합의 ‘킬링피니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광고가 3주만에 유튜브 500만뷰 돌파하는 등 전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로스팅을 통해 커피의 맛과 향이 결정된다”며,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는 원두별 특성을 고려해 로스팅 시간을 세분화한 10단계 로스팅 등으로 깊은 원두 본연의 맛과 깔끔한 끝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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