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양읍 동천에는 노란 금계국 ‘활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21일 전남 광양시 광양읍 동천제방에 노란 물결의 금계국 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노란 코스모스’라고 불리는 금계국은 이른 여름에 피어나 8월까지 만개해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여름 들꽃으로 알려져 있다.
광양읍사무소는 동·서천 둔치에 8만㎡의 대단위 꽃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금계국을 비롯해 꽃양귀비, 수레국화, 샤스타데이지, 메밀 등 다양한 꽃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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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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