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비야비야 푸디' 3종 출시
식품등급원료 사용…물티슈 원단 구분해 3종 출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비야비야 푸디'를 리뉴얼 출시했다.
‘비야비야 푸디’는 전 성분 100% 식품등급원료를 적용했고 제품별 원료와 원단을 차별화해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아기 피부 타입과 상황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헤링본 ▲오리지널 수딩밤 ▲베이직 허니밤 등 총 3종으로 출시했다.
프리미엄 헤링본은 70gsm의 도톰한 프리미엄 헤링본 원단을 사용했으며, 사과, 브로콜리 등에 함유된 쿼세틴을 적용해 피부 산화방지효과를 더했다. 오리지널 수딩밤은 60gsm의 엠보싱 원단으로 수분 결합력이 높은 히알루론산(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을 함유해 예민한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베이직 허니밤은 50gsm 엠보싱 원단으로 꿀을 함유해 쉽게 건조해지는 아기 피부에 보습력을 더해준다.
비야비야 푸디는 독일더마테스트 최고등급(Excellent)을 획득했고 국내에서도 한국피부과학연구원 피부 1차 자극평가에서 무자극 판정(평균 피부반응도 0.00)을 받았다. 식품등급원료에 속하는 식품첨가물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의 제조·가공·보존을 위해 첨가되는 안전한 원료다. 깨끗한나라는 비야비야 홈페이지에서 제조번호별 테스트 결과지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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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20일부터 26일까지 ‘11번가 생필품 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비야비야 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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