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재질감에 자연스러운 그린 색감이 더해져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협업해
전용 스트랩 패키지 판매…29만원대

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 '그린' 출시…24만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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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6,5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5.91% 거래량 22,180,137 전일가 270,500 2026.05.18 11:28 기준 관련기사 삼성發 성과급 갈등 업계 전반으로…HD현대중·카카오 노조도 요구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삼성 노사 막판 협상(종합) 경제6단체 "삼성전자 파업계획 철회해야…국가적 기회 손실" 가 17일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에 신규 색상 '그린'을 추가한다.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이로써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실버·블랙·로즈골드·그린 등 네 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삼성전자는 "그린 색상은 반짝이는 재질감에 자연스러운 색감이 더해져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스트랩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패키지는 프렌치 프레피룩의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그린 색상 스트랩과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구성됐다. 삼성닷컴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7000원이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별도 구매 가능하며, 그린과 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7만7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스마트한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스트랩과 워치 페이스로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해 스트랩 등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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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40mm의 사이즈와 25g의 무게·불소 고무 재질의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39종 이상의 운동 종목 트래킹뿐 아니라 수면·스트레스 지수를 관리할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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