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유채꽃으로 물든 고흥만(사진=고흥군 제공)

노란 유채꽃으로 물든 고흥만(사진=고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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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16일 전남 고흥만 일원에 대표적인 봄꽃인 유채가 노랗게 물들었다.


고흥군은 3ha 면적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

유채는 일반적으로 가을 파종 후 이듬 해 5월 초에 개화한다. 올해는 개화가 10여일 정도 늦은 이달 중순부터 내달 초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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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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