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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임재훈, 사개특위서 자진 사임…“김관영 사·보임은 ‘적법한 권한’”

최종수정 2019.05.15 17:29 기사입력 2019.05.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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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화합과 자강, 개혁의 밀알이 될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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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채이배·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은 15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에서 자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5월8일 의총에서 결의한 바른미래당의 화합과 자강, 그리고 개혁의 길의 밀알이 되고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진해 사임계를 제출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김관영 원내대표의 사개특위 사보임 결정은 국회법에서 정한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적법한 권한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선거제도 개혁과 사법개혁에 대한 4당 합의와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정치적 결단이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달 2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해 오신환·권은희 의원을 사개특위 위원에서 강제 사임시켰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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