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독일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예비치(계절조정 기준)가 전분기 대비 0.4% 성장했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들도 이와 동일한 전망치를 내놓은 바 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GDP 성장률은 0.7%로 집계됐다.

국내 소비와 건설 투자, 기계 장비 투자가 1분기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과 수입도 전분기 대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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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로 나타나 경기하강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지난해 3분기 성장률도 -0.2%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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