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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건강검진 1000명 중 4명 암 확진"

최종수정 2019.05.15 13:56 기사입력 2019.05.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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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1000명 중 4명은 암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성모병원은 평생건강증진센터에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2만4475명의 검진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 연계 및 암 진단 환자 통계를 조사한 결과 이와 같았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외래진료 연계를 받은 검진자 3439명 가운데 0.4%인 95명이 암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암 종류별로는 위암이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방암 19건, 폐암 8건, 결장암 7건, 갑상선암 6건, 전립선암 5건, 직장암 5건 등의 순이었다.


김영균 센터장은 "평상 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검진을 통해 암을 효율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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