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클래시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목표가↑"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5일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클래시스 클래시스 close 증권정보 214150 KOSDAQ 현재가 46,75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4.10% 거래량 167,326 전일가 48,750 2026.05.20 12:32 기준 관련기사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코스피 장 초반 오름세 속 6200선 등락…코스닥도 상승 전환 "한 달 2443억 쓰고 간다"…쌀농사 민족이 어쩌다 '미용의료' 강국 됐나[주末머니] 의 목표주가를 기존 9500원에서 1만5900원으로 67.4% 상향했다.
클래시스의 1분기 매출액은 162억원(+64.7%, YoY), 영업이익은 74억원(+188.3 YoY)으로 하나금융투자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
클래시스 부문 슈링크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한 70억원을 시현했다. 클루덤 부문은 바디전용 HIFU 의료기기 울핏 판매 호조로 1분기 매출액 20억원(+100.9% YoY)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성장했다. 소모품 부문은 시술가격 하락에 따른 슈링크 시술 대중화로 회전율이 동반 높아지며 1분기 매출액은 67억원(+115.6%, YoY)으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올해 연간 실적도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금융투자는 클래시스의 201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51억원(+37.1% YoY), 289억원(+65.2% YoY, +44.3% OPM)으로 추정했다.
2분기 클라투 알파 출시와 슈링크 판매 호조로 클래시스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4% 성장한 284억원으로 전망됐다. 전체 매출 내 소모품 비중 확대가 전사 이익률 개선으로 직결되는 만큼 소모품 비중 확대됨에 따라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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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대중화에 따른 슈링크 의료기기 보급확대와 소모품 매출이 동반 확대되며 실적 증가 가속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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