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이너 배승연(요니P)과 정혁서(스티브J) 부부 /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패션디자이너 배승연(요니P)과 정혁서(스티브J) 부부 /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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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한끼줍쇼'를 통해 스티브윤의 정체가 공개됐다.


8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윤진이가 출연해 서울 중구 다산동에서 식사할 수 있는 집을 찾았다. 이들이 방문해 식사한 곳은 '스티브윤'이라 불리는 유명 디자이너 부부의 집이었다.

이경규와 윤진이는 집주인을 기다리면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스티브윤'을 검색했다. 하지만 '스티브윤'이라는 이름으로는 누구인지 파악할 수 없었다.


기다림 끝에 스티브윤이 등장했다. 이들은 다름 아닌 패션디자이너 정혁서(스티브J)와 배승연(요니P) 부부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스티브윤 부부가 사는 큰 규모의 집이 주목 받았다. 특히 정혁서는 작업 및 취미 활동에 이용하는 넓은 지하 공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곳에는 스케이트 보드를 즐길 수 있는 지하 연습장도 있었다.


정혁서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이곳에서 자주 보드를 탔다"며 "지금은 아이가 자다 깰까 봐 잘 타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좀 있으면 아이의 놀이방이 될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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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125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2%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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