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1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서 '제5회 헤리티지 라이브' 개최

현대자동차가 지난 11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중형 세단'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 '제5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를 열었다.(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지난 11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중형 세단'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 '제5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를 열었다.(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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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11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중형 세단'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 '제5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헤리티지 라이브 토크 콘서트는 매회 주제를 정해 이와 관련된 현대차의 유·무형 자산과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행사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며, 행사 중간 고객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신형 쏘나타 출시를 기념해 중형 세단을 주제로 진행됐다. 진행을 맡은 권봄이 카레이서, 부자지간인 화가이자 카레이서 이익렬 작가와 이재욱 자동차 콘텐츠 프로바이더, 권규혁 현대차 차장, 윤건식 현대차 중형 PM 책임연구원 등이 자동차 전문가 패널로 참여했다.


특히 신형 쏘나타 등 여러 세대의 쏘나타 개발에 참여한 윤 연구원이 쏘나타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제5회 헤리티지 라이브’에 전시된 스텔라 (사진=현대차)

‘제5회 헤리티지 라이브’에 전시된 스텔라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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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스텔라, 쏘나타(Y2), EF 쏘나타 차량 전시와 80~90년대 추억의 광고 차량 맞추기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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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는 고객들과 함께해온 다양한 차량의 헤리티지를 살펴보고, 현대차 브랜드의 과거?현재?미래를 공유하는 고객 소통의 장”이라며 “향후에도 자동차뿐 아니라 나아가 자동차 문화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유익한 고객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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