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가정의 달 맞아 '란제리 특별전'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현대홈쇼핑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아디다스', '비비안', '원더브라' 등 대표 속옷 브랜드가 참여하는 '란제리 특별전'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오후 2시 40분에는 스포츠 언더웨어 상품군 매출 1위 브랜드인 '아디다스 기획전'이, 15일 오후 9시 45분에는 '비비안 라인핏 노와이어 컬렉션' 판매전이 진행된다. 또 16일 오후 8시 45분부터는 '원더브라 노와이어 브라팬티'를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이밖에도 '여름 패션 히트 상품 특별전'(5월 21일~24일), '노블레스 럭셔리 위크엔드 특별전'(5월 24일~28일), '레포츠 바캉스 대전'(5월 27일~31일) 등 가정의 달을 겨냥한 다양한 특별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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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어지는 연휴와 행사로 가족을 위한 소비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만큼, 관련 상품군을 모아 방송 특집전을 편성했다"며 "휴가철을 대비해 인기 상품군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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