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평점, '마스턴-모다이노칩 컨소시엄' 매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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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쇼핑이 매각을 추진해온 롯데백화점 부평점의 매각이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롯데쇼핑에 따르며 자산운용사인 마스턴과 모다아울렛 운영사인 모다이노칩이 구성한 컨소시엄과 롯데백화점 부평점 매매계약 체결을 위해 최종 조율 중이다. 매매가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부평점과 함께 매각을 추진해 온 인천점의 경우 현재 매각 협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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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쇼핑이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인수로 지역 내 시장점유율이 독과점 관련 규정을 위배할 만큼 커지자 이달 20일까지 인천점과 부평점을 백화점 용도로 매각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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