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스타필드 고양점에 '퍼비' 팝업스토어 열어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신일산업은 15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펫 가전 브랜드 '퍼비'의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일은 반려동물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계절 특성을 고려해 목욕·위생 기능에 특화한 제품으로 이번 매장을 구성했다. 반려동물 전용 욕조 '스파&드라이'와 자동 발 세척기 등 7가지 상품을 준비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체험 이벤트도 운영한다. 구매 고객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고, 60번째 구매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주문제작형 반려동물 피규어를 제공한다. 11~12일에는 퍼비 제품 박스를 디자인한 권태성 만화가가 반려동물의 얼굴을 그려주는 캐리커쳐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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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신일 상품기획사업부 이사는 "반려동물 동반 가정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주목해 가정의 달을 맞아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인 만큼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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