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에 전국 국공립·사립관 435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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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오는 18일 세계박물관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열흘간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무료 관람하거나 할인받을 수 있는 박물관ㆍ미술관 주간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국립중앙박물관이 함께 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 박물관ㆍ미술관 435곳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박물관ㆍ미술관 정책이 통합된 이후 사립미술관협회ㆍ사립박물관협회도 함께해 지난해보다 참요관이 세 배 이상 늘었다.

행사 참요관별로 무료 관람 또는 관람ㆍ교육체험ㆍ문화상품 할인혜택을 받는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18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박물관 교육박람회에서는 전국 박물관ㆍ미술관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접할 수 있다. 학국박물관협회는 13일부터 일주일간 바자회를 열고 도록, 문화상품을 판매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도 기념품ㆍ서적 등을 할인판매하는 쇼핑주간을 11일부터 연다. 기증받은 학술서적으로 헌책방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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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일 국립중앙박물에서는 세계박물관협회 한국위원회와 관련 학회ㆍ단체 21곳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박물관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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