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병원, 환자·주민·직원 함께 '건강증진' 행사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 어린이병원은 13일부터 17일까지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직원이 함께하는 건강증진 주간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건강증진 주간행사는 일상 생활 속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14~15일 오전 어린이병원 서관 1층 로비에서 '건강상담 및 체성분 분석(Inbody)' 부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16일에는 아트인문학 시리즈 저자 김태진 작가가 '현대미술을 낳은 위대한 통찰'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아울러 혼자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 입원 환재를 위해 서초의용소방대 봉사자와 병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입원환자 병실 밖 나들이'를 주2회로 늘려 운영한다. 이 밖에도 손 위생 체험 부스, 채식의 날과 저염식의 날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어린이병원으로 문의하거나 서울시 어린이병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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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복 서울시 어린이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따뜻한 공공병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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