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충북 충주 초등학생 44명 초청 문화체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 새마을회와 도서벽지 어린이를 초청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충북 충주 노은초등학교와 오석초등학교 학생 44명을 초청, 어린이금융체험교실과 공연 '점프' 관람, 잡월드체험, 에버랜드, 청와대 방문 등을 진행했다.
금융체험교실에는 신한은행 임원들이 직접 은행창구 도우미로 참여해 통장신규, 카드발급, 증권업무 등 은행업무체험을 도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신한은행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한금융그룹의 희망사회 프로젝트 이행을 돕고 꿈나무들이 미래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