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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음식물 쓰레기 감량 홍보단 주부 89명 위촉

최종수정 2019.05.03 07:28 기사입력 2019.05.0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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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주부 89명을 대상으로 '2019 주부감량홍보단' 위촉식을 3일 오후 3시 서소문청사 제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주부감량홍보단은 가정의 음식폐기물 감량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쓰레기 줄이기를 홍보한다.


홍보단 주부들은 약 3200여개소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 25개 구청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200㎡ 이상 음식점, 1일 평균 급식인원 100명 이상 집단 급식소, 대규모점포, 농수산물 도매시장, 관광숙박시설(호텔 등) 등 다량배출사업장이다.


서울시는 우수활동자 중 10명 이내로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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