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리서치알음은 22일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엠엑스로보틱스 엠엑스로보틱스 close 증권정보 007820 KOSDAQ 현재가 4,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7.47% 거래량 247,182 전일가 4,550 2026.05.21 14:42 기준 관련기사 에스엠코어, 92억 규모 용인클러스터 원자재 창고 구축 수주 [특징주]에스엠코어, 300억 규모 자동공장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특징주]에스엠코어, 2035년 이차전지 시장 815조…SK그룹 협업 '미래 핵심동력' 알에스오토메이션 알에스오토메이션 close 증권정보 140670 KOSDAQ 현재가 15,730 전일대비 1,080 등락률 +7.37% 거래량 157,364 전일가 14,650 2026.05.21 14:42 기준 관련기사 알에스오토메이션, 1분기 매출 성장 가속…"로봇모션·서보 사업 성장세 확대" [클릭 e종목]"알에스오토메이션, K아이언돔·휴머노이드 동시 수혜" 알에스오토메이션, '알에스로보틱스'로 사명 변경 추진 등이 수혜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 규모가 2017년 40억달러에서 2020년 55억달러로 연평균 11.3% 성장할 것"이라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보급 정책과 함께 최근 삼성, LG, SK 그룹이 스마트팩토리 전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 산업의 대규모 자동화 설비 투자가 이어진다"며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3년간 155조원 가량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 투자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SK그룹은 앞으로 10년간 157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며 "LG그룹은 2020년까지 OLED를 중심으로 약 12조원의 신규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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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신흥국 인건비 상승으로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자동화설비 시장 또한 급성장하고 있다"며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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