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이유애린, 공개연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겠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이정진과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결별했다.
8일 이정진의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측은 "이유애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며 "서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난해 1월 지인 모임에서 만나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나 1년 3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이정진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한 뒤 MBC '9회말 2아웃',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tvN ‘THE K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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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애린은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다 2017년 6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만료로 팀을 떠났다. 현재 이유애린은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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