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리서치알음은 8일 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에 대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적정주가 1만2500원을 제시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 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는 전술통신장비와 지휘통제장비를 생산해 군에 조달한다"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개발 사업을 수주해 장기 성장동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16년 시작한 TICN 사업은 총 5조4000억원 규모로 2025년까지 진행한다. 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는 대용량 무선전송시스템을 전담하고 있다. 예산은 1조4000억원 규모다. 2016년 1차 계약 1234억원, 2017년 2차 계약 3275억원을 체결했다. 올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3~4차 후속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항공부품 제작도 진행하고 있다. 최 연구원은 " 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는 지난달 글로벌 선두업체인 독일의 EOS와 인천 송도에 3D 프린팅 기술혁신센터를 설립했다"며 "3D 프린터를 활용한 항공기 부품 개발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 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2대 주주가 보잉인 것을 감안할 때 주목해야 할 이벤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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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휴니드 close 증권정보 005870 KOSPI 현재가 6,89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70% 거래량 148,287 전일가 7,230 2026.05.20 13: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이란 전쟁 우려…휴니드, 14%대 ↑ [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클릭 e종목]"휴니드, 방위산업 시장 성장 수혜" 가 올해 매출 2007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보다 각각 23.2%, 34.6% 감소한 규모다. 최 연구원은 "회계기준 변경으로 지난해 10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추가로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이를 제외하면 본격적인 성장은 올해부터"라고 판단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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