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교류 정보 한눈에 본다..문화로 서비스 선봬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의 국제문화교류 사업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구축해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화로(K-Culture Road)'라는 이름의 시스템으로 수요자가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문화교류 관련 사업과 문화동향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 가능해졌다. 국제문화교류와 관련해 정보가 부족한 문화예술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시스템으로 현황 전반을 비롯해 교류지원, 지식, 정책,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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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계자는 "국제문화교류에 관심 있는 기관과 단체가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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