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제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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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마약 투약 및 봐주기 수사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전 남자친구인 가수 박유천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박유천은 솔로 미니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를 발매한 후 3년 만인 지난 2월27일 첫 정규앨범 '슬로우댄스'로 컴백했다. 그 후 지난달 2일에는 단독 콘서트 '슬로우 댄스 인 서울'을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콘서트 당시 박유천은 "좀 더 빨리 찾아뵀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 다시 시작하는 날이니 만큼 응원해 달라"며 "앞으로 뭘 할지 모르겠지만 하는 활동들을 모두 응원해달라"고 팬들에게 부탁했다. 이어 "연기도 다시 하고 싶다"며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 하나하나 해내가고 싶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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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하나 씨와 박유천은 지난 2017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9월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수 차례 결혼 연기 소식이 알려진 끝에 지난해 5월 결별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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