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식목 행사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직원들이 화초를 심고 있다.

지난해 식목 행사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직원들이 화초를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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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는 자회사 지케이엘위드와 함께 3일 서울 용산구 남산야외식물원에서 꽃나무 심기 식목행사를 한다.


2009년부터 매해 진행하는 행사로 남산야외식물원 한남 유아숲체험장 내 GKL 화단에 초화류 8종 1580본을 식재해 꾸밀 예정이다. 두 회사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국내뿐 아니라 내몽골 등 해외에서도 사막화ㆍ황사방지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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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열 GKL 사장은 "환경보호는 미래세대를 위해 우리가 지속적으로 지켜나가야 할 책임으로 사명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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