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대형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소방관 중 최소 26명이 사망했다고 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께 쓰촨성 량산주 무리현 해발 3800m 고산지대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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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68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지형이 복잡하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어려움을 겪었고, 그 와중에 소방관 30명이 연락 두절됐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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