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조선 성리학의 대가 노사 기정진 선생의 자취가 담겨있는 고산서원에도 봄이 찾아왔다. 노사 선생의 숨결을 후대에 전하듯 노란 산수유가 고결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피어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