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북구, 공사현장 안전문화 정착 위한 교육
25일 ‘2019년 안전한 성북을 위한 공사현장 안전교육’ ...사례 중심 교육 통한 안전 중요성 재고 및 개선책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공사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관계자(사업주체, 건축주, 공사 관리 · 감독자, 안전관리 담당자 등)를 대상으로 공사현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안전만큼은 과잉대응!”이라고 할 만큼,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구는 공사장 관리 · 감독을 강화, 근로자에게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획하게 됐다.
강의는 최순주 한국건설안전협회 교육원장이 안전 관련지침 등의 준수, 안전관리강화 계획, 사고사례 및 예방대책 등 내용으로 진행,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현장의 위험요인을 빠르게 인지, 위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승로 구청장은 “3월은 해빙기면서 동시에 본격적인 공사가 이뤄지는 시기인 만큼 작업 현장에서 안전수칙과 절차 등을 철저하게 준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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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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