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북한 고위급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26일 오전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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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사는 이날 오전 평양발 고려항공 편으로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한 뒤, 중국 대외연락부 차량을 이용해 북한 대사관 차량과 함께 공항을 빠져나갔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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