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로 경기장 구석구석 본다" LGU+프로야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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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LG유플러스는 5G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U+프로야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5G로 새로워진 U+프로야구는 ▲경기장 구석구석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확대해 보는 '경기장 줌인' ▲카메라로 촬영한 타석 영상을 고객이 마음대로 돌려보며 시청하는 '홈 밀착영상' 기능이 추가됐다.

경기장 줌인은 TV중계로는 볼 수 없는 불펜 상황, 주루 플레이까지 자세히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포착하는 홈 밀착영상 구현을 위해 방송사의 촬영영상을 받아 중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60대 고화질 영상 촬영 카메라가 추가로 동원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경기 생중계 시청 중에도 다수의 카메라가 촬영한 홈런 스윙, 홈 접전 상황 등 고객이 원하는 장면을 멈추거나 되돌려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에 무료로 제공되는 모바일앱 서비스 U+프로야구는 4월 출시되는 'LG V50 씽큐 5G'와 '갤럭시S10 5G'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LTE 고객들은 4G 버전의 U+프로야구를 기존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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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상품그룹장(전무)은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통신사 중가장 이른 2017년부터 시작해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며 "서비스를 5G 기술과 접목하려는 준비 역시 가장 먼저 한 만큼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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