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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볼 수 있어서 좋다" 주원, 팬 사랑 고백

최종수정 2019.03.19 00:02 기사입력 2019.03.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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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 전역 후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V앱 '주원입니다(ft.오랜만이죠?!)'화면 캡처

주원이 전역 후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V앱 '주원입니다(ft.오랜만이죠?!)'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주원이 V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주원은 1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주원입니다(ft.오랜만이죠!?)'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주원은 "2017년 4월에 마지막으로 V라이브를 했고 2년 만에 다시 인사를 드린다. 촬영하고 인사하는데 조금 어색하다"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군대서 잘 생활하고 무사히 전역했다. 많이 보고 싶었고 그리웠고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저도 신기하다"며 "이렇게 여러분들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차기작은 계속 보고 있는 중이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대본을 읽고 있고 회의를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전역 후에 첫 작품이라 부담이 되긴 한다. 물론 신중히 골라야겠지만 재밌는 작품으로 만나기 위해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날 주원은 팬미팅 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그는 "제가 얼마 전에 SNS에 영상을 올렸는데 팬들이 추측하신게 맞다. 제가 팬미팅을 하게 됐다"며 "너무 늦게 하면 팬분들이 집 가기 힘들어 하실 까봐 3시로 정했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원은 지난달 5일 강원도 철원군 3사단 백골신병교육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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