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B홀에서 열린 '2018 청년취업 두드림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최근 서울에서 열린 청년채용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게시판에 있는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하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B홀에서 열린 '2018 청년취업 두드림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최근 서울에서 열린 청년채용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게시판에 있는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하다. /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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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는 오는 19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4000여 명이 면접에 참여해 37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냈다. 이어 열리는 올해 채용행사는 지난해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에스피씨삼립, 에스엠에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하며 이들 기업은 행사 당일 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중 현장 참여가 어려운 4개 사업체는 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이력서를 대신 접수, 기업체에 전달하는 ‘채용대행’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게 된다.


시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종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협업해 구인 업체 발굴 및 구직자를 위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미취업자에 대해선 사후관리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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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공지사항)를 참조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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