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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저장용량 2배 높인 '파인뷰 X500' 블랙박스 출시

최종수정 2019.03.12 10:25 기사입력 2019.03.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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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X500

파인뷰 X500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파인디지털이 저장용량을 2배 늘린 전후방 풀HD 화질의 블랙박스 '파인뷰 X50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인뷰 X500은 주행 영상을 압축해 보여줄 수 있는 타임랩스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거리 주행에도 녹화된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 저장하도록 메모리 가용용량을 기존보다 2배 가량 높였다. 충격 발생 시에는 1초에 30프레임으로 전환돼 사고 장면을 보다 선명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제품에는 고화질 TV에 사용되는 고해상도 3.5인치 IPS패널이 내장됐다. 155도의 넓은 화각으로 주행 상황을 폭넓게 녹화해 사고 발생 시에도 번호판 식별이 쉽도록 했다. 또 파인디지털의 독자 기술인 오토나이트비전을 적용해 주변환경에 따라 녹화 밝기가 자동 조절된다.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편의 기능들도 대거 적용됐다. 최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 안전운전이 필요한 구간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 등이다.


소비자가격은 32GB 용량의 경우 27만9000원, 64GB 용량은 32만9000원이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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