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예술의 전당 ‘쇼크 더 뮤지엄 Ⅱ’ 공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오는 21일 오후 7시에 영광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쇼크 더 뮤지엄 Ⅱ’를 공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레이저 넌버벌 퍼포먼스로 신학기를 맞은 학생과 군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에 없던 화려한 스케일의 무대 연출로 시공간적 디자인과 초호화 레이저&일루션 매직까지 더해 관객을 압도하는 놀라운 비주얼 퍼포먼스 무대가 눈 앞에 펼쳐진다.
‘쇼크 더 뮤지엄 Ⅱ’는 8가지 스토리가 결합한 무대로 라이트 드로잉, 초대형 일루션 매직, 블랙라이트 아트, 애니메이션 3D레이저 쇼 등 관객과 함께하는 DJ파티 콜라보레이션으로 무대를 화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트론엘이디퍼포먼스는 1분 1초의 지루함 없이 혼을 쏙 빼놓는 듯 신선한 충격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12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고 영광예술의 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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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영광예술의 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해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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