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국에서 10일 새벽(현지시간)부터 서머 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부터 시계바늘을 한 시간 앞으로 돌려 새벽 3시로 적용된다.

미국과 한국과의 시차는 1시간이 줄어들어 워싱턴DC, 뉴욕 등 동부지역은 13시간, 로스앤젤레스 등 서부 해안지역은 16시간이 된다. 항공편 시간도 한 시간씩 변동이 있는 만큼 유의할 필요가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는 이유로현재 하와이 주와 애리조나 주는 서머 타임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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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타임은 11월 3일에 해제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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