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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각]7개 부처 장관 교체…중기부 박영선·행안부 진영·국토부 최정호

최종수정 2019.03.08 11:40 기사입력 2019.03.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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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8일 행정안전부 장관에 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박영선 의원을 내정하는 등 7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노무현 정부에서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낸 박양우 전 차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는 조동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통일부 장관에는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국토교통부 장관에는 최정호 전북 정무부지사,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문성혁 세계해사대 교수가 각각 내정됐다.


문 대통령은 차관급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이의경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에 최기주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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