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클래시스에 대해 최대 실적이 지속할 것이라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클래시스는 2007년 설립된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이다. 서승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클래시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95억원과 24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3%, 37.1% 증가할 것"이라며 "클래시스 브랜드는 울트라포머의 안정적 매출에 신제품이 가세하며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며 클루덤 브랜드도 2017년 라인업이 대폭 강화된 이후 만 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서 의미 있는 매출 비중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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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모품 비중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 연구원은 "소모품 비중은 올해 전체 매출액의 40%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소모품 비중은 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만큼 클래시스는 성장성에 안정성을 겸비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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