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지난 1월 유로존의 소매판매가 개선됐다.


5일 유럽연합(EU)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지난해 12월 기록했던 -1.6%에 비해서는 크게 개선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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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으로는 2.2%증가했다. 예상치인 2.1%를 웃돌았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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