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 국회 정상화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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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바른미래당은 2일 국회가 두 달째 공전 중인 것과 관련해 “한국당의 전당대회도 하노이의 북미정상회담도 끝났고, 이제 보이콧 잔치는 끝났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향해 국회 정상화를 요구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보이콧의 상처만 남았다”면서 “사립유치원 파동처럼 민생 독박만이 남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우리는 거대 양당의 보이콧은 시작되기도 전에 보이콧이 진부해졌음을 알고 있었다”며 “민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가 자신의 치부를 감추고 싶은 욕망의 보이콧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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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대변인은 “벌써 3월, 바른미래당은 국회 정상화를 원한다”며 “거대정당들은 부끄러움과 처절한 반성으로 2개월 보이콧 잔치의 장정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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