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7 크로스백/사진=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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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프랑스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DS 오토모빌(이하 DS)이 1박 2일 동안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24시간 시승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24시간 시승 프로그램은 단시간에 제한적인 코스로 차량을 시승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고객이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DS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DS 7 크로스백'을 최대 1박 2일(24시간)동안 시승할 수 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DS 홈페이지 내 'Test Drive 24 Hours' 탭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담당자가 연락해 세부적인 일정을 조율하며 시승 차량 인도 및 반납은 DS 강남전시장에서 이뤄진다.


DS는 24시간 시승 프로그램 론칭을 기념해 3월 한 달 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3명을 추첨해 DS의 공식 차량 오디오 파트너사 '포칼'의 무선 헤드폰을 증정한다. DS의 SNS를 팔로우하거나 개인 SNS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한 고객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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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24시간 시승기회와 같은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며 고객의 총체적인 경험을 강화하고 DS 만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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